영문 기술 매체 인텔리전트 리빙이 8월 24일 쿨스의 유리기판 금속화 기술 SPEA(Self-Propagating Electrode Architecture)를 보도했다.
기사는 SPEA가 고종횡비 관통 유리 비아(TGV)를 보이드나 입구 막힘 없이 구리로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며, 비아 내벽의 금속-유리 접착을 높이는 기능성 계면 형성과 바닥 시드 전극에서 시작해 아래에서 위로 채우는 공정으로 구성된다고 전했다.
입구 조기 폐쇄와 내부 보이드를 줄이고 패널급 공정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회사 측 설명과 함께, 유리기판 패키징 관련 출원 특허 건수, 8월 27일 수원컨벤션센터 세미나에서의 조진현 대표 발표 일정을 함께 실었다.
※ 원문은 쿨스의 영문 사명을 Kools로 표기했습니다. 정확한 표기는 Cool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