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기업 쿨스가 AI 반도체용 유리기판의 핵심 공정으로 꼽히는 유리관통비아(TGV) 금속화와 비아 충진 기술을 공개한다. 대면적 패널 기반의 글라스 코어 기판부터 글라스 인터포저까지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을 제시할 예정이다.쿨스는 조진현 대표가 오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PO와 첨단 패키징 : AI 반도체 성능 혁신의 핵심’ 세미나에 연사로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중략)원문 기사 보기언론 문의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