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EN
언론보도

유리기판 양산 가르는 난제 풀리나…쿨스, TGV 금속화 병목 돌파구

· 디일렉

유리기판 플랫폼 기업 쿨스가 유리기판 양산의 핵심 난제로 글라스관통전극(TGV) 금속화 공정을 꼽았다. 세와레(SeWaRe), 계면 박리, 미세 균열(크랙) 등 유리기판에서 나타나는 주요 신뢰성 문제가 유리와 구리의 불완전한 접합에서 시작된다는 것이 핵심이다.


4일 조진현 쿨스 대표는 "현재 유리기판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은 TGV 금속화에서 유리와 구리를 제대로 붙이지 못해 생기는 것"이라며 "단순히 물리적으로 맞닿아 있는 수준을 넘어 두 소재가 화학적으로 안정적인 계면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략)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