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패키징
창업자
조진현 대표는 삼성전자 28년 경력을 접고 하나의 문제에 매달리기로 했습니다. 이 페이지에 그의 글과 관점, 그대로 인용해도 되는 문장이 모여 있습니다.
관점
대기업 연구조직은 수백 명의 엔지니어로 문제를 풉니다. 쿨스는 한 걸음 앞, 어떤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지 정의하는 데서 시작하고, 그 답의 권리를 가집니다.
인용 가능한 문장
언론과 논문이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다. 미디어킷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세계 최첨단 칩을 삼류 방식으로 식히고 있습니다.”
“플랫폼 전환기에 결정적인 변수는 축적의 크기가 아니라 전환을 판단하는 시점입니다.”
“생산성과 수율을 교환하지 않고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창업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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